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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

국제유가, 美 원유재고량 증가에 하락

국제유가가 미국 원유재고량 증가에 하락세로 마감했다.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47달러(3.1%) 떨어진 배럴당 46.3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1센트(0.22%) 내린 배럴당 48.92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WTI는 이날 개장 후 배럴당 49.09달러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미국의 원유재고량 증가 소식에 공급 과잉 우려가 극대화되며 하락세로 반전됐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16일로 끝난 주간의 미국 원유재고가 1010만 배럴 증가, 총 3억9790만 배럴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260만 배럴 증가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이다.

EIA는 1월 같은 기간에 원유재고량이 이처럼 많은 규모를 보인 것은 최소 80년 만에 처음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값은 큰 폭으로 상승해 온스당 1300달러 선을 넘어섰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7달러 상승한 온스당 1300.70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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