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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말리커피, 강남 테헤란로에 2호점 문 열어



말리C&V인터내셔널은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카페 말리커피' 2호점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매장은 180석 규모로, 자메이카 블루마운틴과 고급 원두를 즐길 수 있는 '핸드드립바' 등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밥 말리의 평화 메시지인 '원러브'를 모티브 담아 다양한 인테리어와 소품을 선보였다.

저녁식사 메뉴가 이색적인 이태원점과는 달리 강남점의 경우 신라호텔 출신 파티쉐와의 협업으로 디저트 라인을 강화했다. 또한 다양한 디저트를 한 눈에 보일 수 있는 대형 쇼케이스를 마련, 주요 고객인 20~30세대를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카페 말리커피는 자메이카의 평화 사상가이자 레게 가수인 밥 말리의 후손이 운영하는 농장 '말리 팜' 등에서 재배한 원료를 사용한다.

한편 말리커피는 커피매장 외에 2월부터 최상급(Grade 1.) 블루마운틴 원두를 사용한 RTD(Ready To Drink)제품도 출시해 전국 소매점으로 유통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