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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농심 우육탕면 모델에 '미생' 강소라·변요한 발탁



농심은 신제품 '우육탕면'의 광고모델로 배우 강소라와 변요한을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드라마 '미생'에서 개성 강한 캐리터를 보여준 두 사람의 이미지가 기존에 없던 굵고 쫄깃한 면발이 특징인 우육탕면과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농심 측은 설명했다.

이번 광고는 두 배우가 맛있게 우육탕면을 먹는 모습과 "면발 좋다 아이가~"라는 멘트로 일반라면보다 2배 굵으면서 겉은 부드럽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강조했다고 농심 관계자는 덧붙였다.

강소라와 변요한이 출연한 우육탕면 광고는 24일부터 방송된다.

한편 농심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출시한 우육탕면은 입안 가득 두툼한 면발에 소고기, 버섯, 각종 야채와 고추장으로 진한 소고기 샤부샤부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