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이슈

돌비, 37년 연속 아카데미 시상식 음향상 후보에 이름 올려

올해 음향 편집상과 믹싱상 후보작 6편 모두 돌비 적용

2월 22일 열리는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헐리우드 만능 엔터테이너 닐 패트릭 해리스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향 편집상 및 음향 믹싱상 후보작 6편 모두 돌비 기술을 적용해 화제가 됐다.



음향 기업 돌비 래버러토리스가 37년 연속 아카데미 시상식 음향상 후보작에 이름을 올렸다.

돌비는 다음달 22일 미국 LA 헐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개최되는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음향 편집상 및 음향 믹싱상 후보작 6편이 모두 돌비 기술을 활용한 영화라고 26일 밝혔다. 돌비 기술을 적용한 영화가 아카데미 시상식 음향 부문 후보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연속 37년째다.

한편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음향 편집상 후보로는 '아메리칸 스나이퍼' '버드맨' '호빗: 다섯 군대 전투' '인터스텔라' '언브로큰'이, 음향 믹싱상에는 '아메리칸 스나이퍼' '버드맨' '인터스텔라' '언브로큰' '위플래쉬'가 선정됐다.



특히 돌비의 차세대 영화 음향 플랫폼인 돌비 애트모스는 이번 음향상 후보작 중 '아메리칸 스나이퍼'와 '호빗: 다섯 군대 전투' '언브로큰'에 적용됐다.

'언브로큰'의 음향 기술자인 프랭크 몬타뇨는 "돌비 애트모스 덕분에 세계 2차대전 영웅 루이스 잠페리니가 겪은 극한 상황을 관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