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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찾아가는 복지' 확대…'더함복지상담사' 추가 선발

서울시가 찾아가는 복지를 실시한다.

서울시는 '더함복지상담사' 130명을 새롭게 선발하고 26일부터 6개월간 위기가정 발굴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송파구 세모녀 사건 이후 신청주의 복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더함복지상담사를 처음으로 채용해 총 6만 가구를 지원했다.

이번에 새로 선발된 더함복지상담사는 서울시에 5명, 25개 자치구에 125명이 배치되며 기초생활수급 신청에서 탈락한 가구와 공과금이 체납된 가구 등이 우선 상담 대상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