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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치일반

밸런타인데이의 신부 손수조, 사상구청 구민홀서 웨딩마치 예비신랑 누구?

출처 손수조 트위터



밸런타인데이의 신부 손수조, 결혼식은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25일 부산일보에 따르면 손수조 새누리당 부산 사상구 당협위원장(31)이 오는 2월 14일 부산 사상구청 구민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사상구청 구민홀은 약 300석 규모의 강당식 웨딩홀로 구청내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부부 중 한 사람이 사상구에 거주하거나 직장 소재지가 사상구에 위치해 있어야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손수조가 사상구를 기반으로 입지를 굳혀 정치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손수조의 예비신랑인 김씨는 부산 동아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초중고 학생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서울의 한 정보기술(IT)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0여년 전 부산지역 고교 학생회장 모임 등을 통해 처음 만났고, 따로 사회생활을 하다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재회 한 뒤 진지한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매체에서 손수조는 "예비신랑과 제가 초중고 학생회장 출신이라 생각하는 게 비슷하고 말이 잘 통해 정치를 하는 마음도 잘 이해해줘 결혼을 결정할 수 있었다. 든든한 동반자를 만나 행복한 정치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85년생 부산 출생인 손수조 위원장은 이화여대 국문학과를 나와 새누리당에 입당했다.

과거 4·11 총선 때는 문재인 후보에 맞서 부산 사상에 출마했다가 1만3000여 표차로 낙선의 고배를 마졌지만,

당시 선거운동 때 박근혜 당시 선대위원장의 지지유세가 이어져 이른바 '박근혜 키즈'의 대표 주자로 손꼽히며 '다윗 손수조', '리틀 박근혜' 등의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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