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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롯데아사히주류 "아사히맥주, 200만 상자 판매 돌파"

아사히



일본 아사히 맥주가 국내 수입 맥주회사 중 처음으로 국내 판매 200만 상자를 돌파했다.

롯데아사히주류는 아사히 맥주가 지난해 전년 대비 19% 성장하며 국내 판매 200만 상자(500ml·20개 기준)를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아사히주류는 젊은층을 대상으로 세련되고 깔끔한 맛과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크리미한 거품으로 생기는 '좋은 맥주의 증거' 엔젤링을 앞세운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공격적인 영업으로 판매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먼저 업소를 대상으로 맥주의 신선도와 맛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위해 퀄리티 세미나를 진행, 소비자에게 최상의 맥주를 제공 하도록 했다.

더불어 국내 유명 뮤직 페스티벌에 협찬하고 한강 공원 등에서 자체 프로모션을 벌이고, '아사히 수퍼드라이 엑스트라 콜드바'라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엑스트라콜드'라는 영하 온도(-2~0도)의 프리미엄 맥주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지난 2012년 첫 출시한 '아사히 수퍼드라이 드라이블랙'은 CVS(편의점) 상품 전시회, 서울 국제 와인 & 주류박람회 등에서 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히 저변을 확대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해 전년 대비 약 91.5% 증가한 약 18만 상자(500ml·20개 기준)를 판매하며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올해 아사히 맥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판매채널 확대로 올해 목표인 230만 상자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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