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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청와대 폭파 협박범 강모씨 귀국길 올라 오후 3시55분 인천공항 도착후 경기경찰청으로 이송

YTN방송 캡처



청와대 폭파 협박범 강모씨가 27일 프랑스에서 귀국길에 올라 오늘 오후 3시5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후 경기경찰청으로 이송될 것으로 전해졌다.

아버지인 정의화 국회의장 전 보좌관과 함께 탑승해 귀국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 민원실 ARS에 '청와대를 폭파하겠다'는 메시지를 잇따라 남겨놓은 용의자는 정 의장의 국회 의원회관 소속 4급 보좌관 강씨의 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강씨는 23일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연락을 받은 뒤 곧바로 사표를 제출했으며 강씨의 아들은 정신과 병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