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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닫힌 지갑 열어라"…외식업계 '신년 할인'

'반값'은 기본 …빕스 어린이 샐러드바 80% 할인 '2015원'!

빕스. /CJ푸드빌 제공



외식업계가 경기불황으로 굳게 닫힌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패밀리 레스토랑·패스트푸드점 등은 가족·친구들과 부담없이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반값'은 기본, 할인율이 최고 80%에 육박하는 파격 이벤트까지 벌이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다음 달 17일까지 SK텔레콤 멤버십 회원에게 최대 50% 할인을 제공한다.

이 기간 아웃백은 SK텔레콤 회원에게 월~토요일 결제액의 15%, 일요일 결제액의 50%를 깎아준다. 고객은 하루 최대 20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다른 1가지 쿠폰과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스테이크 하우스 빕스는 30일까지 평일 점심과 저녁에 초등학생과 미취학 어린이를 대상으로 샐러드바 메뉴를 2015원에 판매한다. 이는 정상가보다 80%이상 싼 가격이다. 성인 1명당 동반 어린이 1명에게만 할인된다.

KFC는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트위스터' 단품을 정상 가격보다 40% 저렴한 1900원에 판매한다. 트위스터는 닭가슴살과 토마토, 신선한 채소 등을 또띠아로 말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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