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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유아용품 업계, 이유있는 박람회 나들이

고가 유아용품 저렴하게..신제품 홍보 활용

스토케 트레일즈/스토케 코리아 제공



유아용품 업계가 새해부터 유아 박람회 나들이에 나섰다.

박람회에선 예비 엄마나 초보 엄마들이 고가 유아용품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신제품도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스토케코리아는 다음 달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7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이하 베페)'에서 신제품 유모차를 첫 선보일 예정이다.

'스토케 트레일즈'는 지난 2012년 스쿠트와 크루시를 출시한 이후 2년 만에 내놓는 새 모델이다. '고성능 SUV 유모차'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베페 현장에서는 소비자 가격 174만원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컵홀더 2개를 추가 증정한다. 스토케 정품 공식 판매처에서는 2월 말부터 구매 가능하다.

순성산업도 카시트 신제품 '라온'을 출시하면서 오프라인 첫 판매처를 베페로 결정했다. 베페 기간 동안 라온 출시 기념 '위대한 기록 도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YKBnC도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여한다. 참여 기간 동안 유모차 브랜드 지비의 카시트 신제품을 선보인다.

박람회를 통해 공개되는 '지비 멀티픽스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최대 5세까지 사용 가능한 컨버터블 형태로 ISOFIX와 차량안전벨트 2가지 방식을 모두 활용해 차량 장착이 가능한 카시트다. 안전벨트 고정 또는 ISOFIX고정 중 사용자가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 지난 1월 출시했던 '지비 에어컴포트 카시트'도 박람회에 내놓는다.

한편 쁘레베베는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신제품 공개를 비롯해 페도라 유모차 등 제품 할인 이벤트를 벌인다.

업계 관계자는 "박람회의 홍보 효과가 크고 매출도 매년 늘고 있다"며 "일반 매장보다 좀 더 주목도가 있어 박람회에서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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