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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배상면주가, 자연을 담은 설 선물세트



배상면주가는 설을 맞아 다양한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명절 때마다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상면주가 특선약주세트'(3만원)는 '산사춘 진'과 '활인 18품', 도자기 잔으로 구성됐다.

알코올 40도의 프리미엄 전통주 '오매락퍽'(5만8000원)은 황토로 구운 토기를 나무 망치로 깨서 그 안에 든 병을 꺼내 마시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느린마을 선물세트는 '이화주 세트' '산사춘 9years 세트' '느린마을 소주세트'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격은 제품에 따라 3만~5만원대다.

선물세트는 전통술 문화 센터 '산사원', 느린마을양조장 앤펍 강남, 양재, 센터원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배상면주가는 설 선물세트 출시에 맞춰 다음 달 3일까지 블로그에서 설 선물세트를 더블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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