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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광고모델로 이서진·홍진영 발탁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28일 올해 한돈 광고모델로 탤런트 이서진씨와 가수 겸 탤런트 홍진영씨를 선정했다고 밝혔.

두 사람은 한돈 TV 광고를 시작으로 한돈 홍보대사 위촉식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국산 돼지고기 한돈과 관련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지난해에 이어 한돈 광고모델을 맡게 된 이서진씨와 올해 씨는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의 프로그램에서 요리솜씨를 선보여왔고, 홍씨는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신부로 출연하고 있다.

'밥상 위의 국가대표'라는 주제로 촬영된 TV 광고는 다음 달 23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광고에서는 한돈의 사육 환경부터 유통과정, 판매까지 믿고 먹을 수 있는 우리 돼지 한돈을 알리는데 주력했다고 위원회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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