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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 현빈과 3번째 모델 재계약



하이트진로는 지난해에 이어 하이트 광고모델로 배우 현빈씨와 재계약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현빈은 2011년부터 3번째 하이트의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지난 2001년 현빈과 첫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4년 만에 '하이드 지킬, 나'로 브라운관에 복귀한 시점에 재계약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하이트 담당자는 "현빈과 신선함을 고집하는 하이트맥주의 이미지가 잘 맞을 뿐 아니라 오랫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점에서도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며 "현빈과 함께 더욱 활발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빈이 출연하는 하이트의 새 광고는 올 3월에 공개될 여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