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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신세계, 희망장난감도서관 30호점 돌파

신세계, 희망장난감도서관 30호점 돌파

올해 전국 20개관 열어 50호점 달성 목표

신세계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인 희망장난감도서관이 30호점을 돌파한다.

신세계그룹은 29일 경북 안동시 안동구시장 내 고객지원센터 2층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 안동구시장관 개관식을 진행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 한해는 전국의 전통시장을 포함하여 희망장난감도서관 개관을 더욱 확대해 20개관 이상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은 7세 이하 아동에게 장난감을 빌려주고, 학부모들에게는 육아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복합 놀이공간이다. 2007년 3월 제주에 첫 개관을 한 이후 작년까지 서울 및 6대 광역시 등에서 8년간 총 70만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이용할 만큼 지역사회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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