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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이브자리, '저탄소 친환경 기업' 서울시 표창

이브자리는 2014년 3월 29일, 서울시와 함께 '탄소상쇄숲 조성 행사'를 주최했다./이브자리 제공



침구전문업체 이브자리(서강호)는 30일 서울시로부터 탄소상쇄숲 조성을 통해 친환경 서울을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아 '꽃 피는 서울' 유공자 표창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꽃 피는 서울' 유공자 표창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저탄소사회를 구현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친환경 서울을 만들고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데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주어지는 표창이다.

이브자리는 2013년 산림탄소상쇄 1호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3월에는 '서울시와 이브자리가 함께하는 탄소상쇄숲 조성행사'를 통해 시민 1000여 명과 묘목 4900 그루를 심었다. '탄소상쇄숲'은 산림이 아닌 지역에 숲을 조성함으로써, 숲이 흡수해 줄어든 이산화탄소량을 정부가 인증해 주는 사업이다. 이브자리는 2017년까지 탄소상쇄숲 총 4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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