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CJ오쇼핑, 작년 영업익 '뚝'…전년비 9.6% 줄어



CJ오쇼핑이 지난해 실적을 발표했다.

CJ오쇼핑은 지난해 취급고 3조1761억원,매출액 1조27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 1.3% 늘었다고 2일 밝혔다. 다만 영업이익은 송출수수료의 증가와 온난화의 따른 4분기 패션업계의 불황으로 지난해 1422억원으로 전년 대비 9.6% 줄었다.

회사 측은 전반적으로 취급고 및 매출액, 영업이익은 지난 해 2분기부터 이어진 소비침체 및 패션시장 불황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허훈 CJ오쇼핑은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CJ오쇼핑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생산성 향상 및 비용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2015년에는 단독 판매상품을 강화하고 해외 사이트의 확실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