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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풀무원, 볶음밥 2종 1인분씩 소포장



풀무원식품은 소비자 편의를 위해 '7가지 야채와 통새우 볶음밥'과 '7가지 야채와 닭가슴살 볶음밥' 패키지를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두 제품은 국내산 쌀을 가마솥 직화방식으로 쪄낸 밥에 국내산 야채를 넣어 만들어 맛과 영양까지 고려한 냉동 형태의 제품이다

풀무원식품은 기존 2인분짜리를 1인분씩 개별 소포장으로 나누고, 포장만 보고도 소비자가 제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조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제품별 주요 원재료와 제품명을 패키지 중앙에 배치하고, 뒷면에는 풀무원이 제품 제조시 원칙으로 하는 '바른먹거리 원칙 10'을 삽입했다. 더불어 조리법을 추가해 볶음밥을 더욱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을 안내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