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소비자

수산물 소비회복…설예약판매 3배 늘어

수산물 소비회복…설예약판매 3배 늘어

/이마트 제공



수산물 소비 회복세가 가파르다.

3일 이마트가 이번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행사 실적(1/12~2/1)을 분석한 결과, 굴비, 갈치 옥돔 등 수산물 선물세트가 전년 설 예약판매대비 219.1% 뛰어오르며 신선 선물세트 중 가장 높은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굴비의 경우 어획량 감소와 소비 증가로 가격이 소폭 상승했음에도 전년 설행사대비 128% 늘었다. 갈치·옥돔 세트도 전년대비 600~1000%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마트 측은 수산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이유는 소비자들이 안전에 대한 우려로 무조건적으로 수산물을 피하던 소비에도 벗어났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최진일 이마트 수산팀장은 "지난해 하반기 대부분의 주요 어종이 전년대비 두자릿수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며 "이에 이마트는 본격적인 수산물 소비 진작을 위해 이번 설행사에 수산물 세트 물량을 전년대비 30% 늘려 준비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