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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새 얼굴 VS 장수 모델

아웃도어, 새 얼굴 VS 장수 모델…"모델 경쟁 후끈"

"별따기 만큼 어려운 모델 찾기"

오프로드 모델 김영광/오프로드 제공



아웃도어 업계가 봄·여름 시즌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올해도 톱스타 모시기 경쟁이 치열하다. 새로운 모델을 찾아나서는 한편 여러 차례 계약을 연장하며 장수 모델을 확보한 브랜드도 있다.

오프로드는 지난해 가을·겨울 시즌부터 배우 김영광을 모델로 기용하고 있다. 김영광을 새 모델로 내세워 일상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강조하고 있다. 김영광은 최근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작년에 찍었던 화보 사진이 피노키오의 인기로 회자되는 등 드라마와 모델의 시너지 효과가 상당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최근에는 화보를 공개하며 봄·여름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밀레도 이종석을 새 얼굴로 발탁했다. 또 박신혜를 2년 연속 발탁, 드라마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두 배우를 모두 브랜드 모델로 내세울 수 있게됐다.

센터폴 모델 원빈/센터폴 제공



한편 장수 모델을 내세우는 브랜드도 있다. 새 모델을 찾기 힘든 시장에서 장수 모델은 업계에서도 환영하고 있다. 또 모델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아이더의 경우 배우 이민호와 여러 차례 계약을 연장하며 2011년 하반기부터 함께하고 있으며 블랙야크도 2011년부터 조인성을 모델로 기용하고 있다.

이 외에 K2(현빈), 센터폴(원빈), 레드페이스(정우성) 등도 장수 모델과 함께하는 대표 브랜드다.

업계 관계자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델 덕분에 브랜드가 덕을 보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진출할 때에도 한류 배우를 내세운다면 눈길을 끄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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