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소비자

이마트, 설 한우 선물세트 가격 내렸다

한우 갈비세트 등 주요 선물세트 5~12%↓

이마트는 올 설을 앞두고 전국한우협회와 공동으로 명절 선물세트 중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요 한우 선물세트 가격을 5~12% 인하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우갈비 1호(18만8000원→16만5000원), 한우냉장 1호(20만9000원→19만원), 한우냉장 3호(10만8000원→9만8000원) 등이 지난해 설보다 가격이 내려갔다.

한우가격을 내리는 이유는 한우 시세가 하락하고 있기 때문으로 이마트는 설명했다. 올 설을 앞두고 한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최근 소비자들의 한우 소비문화가 과거 등심 중심의 소비 패턴에서 불황과 웰빙 등의 영향으로 특수 부위 수요가 다양해졌다.

또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이어가 산지에서 직접 경매로 사들인 한우 물량을 기존 10%에서 15%로 늘리고, 산지 축협과 직거래를 한 것도 가격을 낮춘 요인이라고 마트는 분석했다.

장경철 이마트 축산 팀장은 "사육 두수와 도축 두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한우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 기 현상을 보이고 있어 이번 설을 맞아 한우 선물세트 물량을 대폭 늘렸다"며 "올해 설은 명절 선물로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한우 선물세트를 예년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