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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딸기'에 빠진 호텔업계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 프로모션/롯데호텔서울 제공



호텔업계가 봄맞이로 분주하다. 봄이 다가오면서 앞다퉈 '딸기' 프로모션이 한창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딸기 디저트 뷔페를 올해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신임 파티시에 황성훈 셰프가 선보이는 딸기 뷔페 앙큼상큼 스트로베리는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공되며 가격은 3만9000원부터다. 달콤한 30 여종의 딸기 디저트와 함께 '라이브 딸기 코너'에서 파티시에가 즉석으로 제공하는 퐁듀, 크레페 및 와플을 맛볼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 더 라운지에선 오는 14일부터 3월 29일까지 '머스트 비스트로베리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대한민국 조리명장 이병우 총주방장이 엄선한 최고 품질의 딸기로 20여종의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딸기 케이크·타르트·롤·밀피유·크림브륄레 등 뛰어난 당도와 풍부한 과즙을 자랑하는 설향과 알찬 과육과 상큼한 향이 일품인 매향을 이용한 각종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낮 12시 30분부터 3시, 3시 30분부터 저녁 6시까지 2부제로 진행되며 가격은 4만9500원이다.

르네상스 서울 호텔도 로비 트레비 라운지에서 5일부터 3월 31일까지 '무제한 딸기 디저트 뷔페'를 운영한다. 딸기치즈케익·크림파이·밀푀유·도너츠·초콜릿을 입힌 딸기 등 15여 가지 딸기 디저트는 물론, 딸기 주스와 스무디까지 선보인다. 매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무제한 디저트 뷔페는 2만8000원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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