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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현대百 부산점 식품관, 리뉴얼 오픈

현대백화점은 부산점 식품관에 대한 약 4개월에 걸친 공사를 마치고 오는 6일 리뉴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백화점 측은 부산점 식품관이 '프레쉬 마켓(FRESH MARKET)'이라는 명칭으로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차별화되고 업그레이드된 매장으로 탈바꿈했으며, 매장 인테리어 콘셉트 또한 유럽풍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부산점 식품관은 리뉴얼 오픈을 통해 부산을 비롯한 전국 유명 먹거리를 중심으로 하는 델리매장을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특히 기존의 푸드코트를 없애고 개별 델리매장의 특색 및 콘셉트를 강화할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했으며 전체 브랜드수도 41개로 기존 대비 13개나 확대했다.

기존의 정통 동경식우동인 서귀포 동경우동, 부산시가 선정한 명품 빵집 '루반도르', 사직구장 유명 먹거리 '야구장 통닭' 뿐만 아니라 일본식 수제 함박스테이크 '다카라 함바그' 홍대 유명 빵집인 '프랑스에 다녀온 붕어빵'등 부산을 비롯한 전국 유명 맛집 먹거리를 대거 입점시켰다.

이원근 현대백화점 부산점 판매기획팀장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강점이었던, 청육 청과, 생선 등 신선식품뿐 아니라 다양하고 품격있는 델리매장을 통해 기존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식품관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