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프리미엄 소주·와인으로 품격 있는 설 선물

하이트진로 설 선물세트



하이트진로는 설을 앞두고 프리미엄 소주부터 와인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 선물세트는 10년 숙성 일품진로 375㎖ 2병과 스트레이트잔 2개, 언더락스잔 2개로 구성됐다.

일품진로는 세계적 권위의 주류 품평회인 '몽드셀렉션'에서 4년 연속 소주 부문 대상을 수상한 명주다. 가격은 3만5000원 선이며, 전국 신세계·갤러리아 백화점 등 주요 매장에서만 판매된다

단품·혼합형으로 구성된 35종의 와인 선물세트도 출시됐다.

다수의 수상경력을 보유한 '수상 와인세트'부터 좋은 품질의 포도로 만든 '그랑뱅 세트' 등 구성이 다양하다. 가격대는 4만원부터 30만원까지다.

수상 와인세트에는 칠레의 3대 와인으로 꼽히는 뷰 마넨 시리즈, 2013년 인터네셔널 와인 챌린지(IWC)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쏜 클락 윌리암 랜들 쉬라즈 등이 있다.

예술가 와인세트는 이탈리아의 예술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고향에 위치한 깐띠네 레오나르도에서 자부심을 갖고 생산한 와인이며, 백악관 만찬 와인세트는 미국 부시 대통령 시절 백악관 만찬 때 쓰였던 특별한 와인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