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LG유플러스, 소상공인 전용 '알뜰팩' 출시

LG 유플러스는 NH농협은행 부산영업본부, 정훈정보시스템과 함께 부산지역 소상공인용 통신서비스 상품을 내놓았다고 5일 발표했다.

이들이 선보인 상품은 'LG유플러스 알뜰팩'으로, 각 사의 상품 및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묶음형 상품이다.

NH농협은행의 결제 계좌를 포함한 금융상품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에게 LG유플러스가 LTE 라우터 및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훈정보시스템은 카드 결제 단말기 제공을 비롯 결제 업무 처리를 대행한다.

LG유플러스는 결제 단말기의 통신에 필요한 LTE 라우터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소상공인의 통신비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NH농협은행은 금융 부분을 지원한다. 개인 사업자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리우대, 신용대출(최고 1억원)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가맹점 대금 입금주기를 단축한다. 또 각종 은행 업무에 따르는 수수료로 면제한다.

정훈정보시스템 역시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을 위해 최신형 결제 단말기 및 IC카드를 무상 제공하고 결제 대행 업무를 통해 수수료 절감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 황상욱 BS서부산지사장은 "3사의 업무협약으로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해당 지역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책임 있는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알뜰팩은 이달부터 부산지역 NH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정훈정보시스템(1566-1701)에서 신청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