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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롯데제과 '달콤한 스낵 라인' 강화

'허니버터' 감자칩·꼬깔콘 출시



롯데제과는 신제품 '꿀먹은 감자칩'과 '꼬깔콘 허니버터맛'을 선보이며 달콤한 스낵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두 제품 모두 국내산 아카시아 꿀과 네덜란드산 버터로 만들었다. 꿀먹은 감자칩은 스낵을 튀기기 전에 굽는 과정을 추가해 일반 생감자칩보다 지방 함량을 30% 이상 줄였다고 롯데제과는 설명했다. 꼬깔콘 허니버터맛은 컵모양의 용기에 담은 형태라 먹기 편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각각 1500원.

롯데제과 관계자는 "수 년전부터 달콤한 스낵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왔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