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신세계백, 춘절기간 '요우커' 대상 문화공연



신세계백화점은 중국 최대 명절 춘절(음력설) 기간 중국 관광객 '요우커'(遊客)를 위한 문화공연을 연다고 8일 밝혔다.

20∼21일 본점 문화홀에서 태권도 등 동양무술과 아크로바틱 동작이 어우러진 넌버벌 뮤지컬 '점프'를 선보인다. 공연 티켓 600장을 명동·종로·북촌·홍대 등 200여개 제휴 호텔과 게스트하우스의 객실을 예약한 요우커들에게 증정한다. 15일에는 명동 일대에서 백화점 홍보책자와 관람권을 배포한다.

이 기간 포토존을 설치해 중국인들에게 판다 30마리와 함께 사진찍을 기회도 제공한다. 또 판다들이 명동 일대를 누비는 '판다 퍼레이드'를 펼치고, '홍빠오'라는 빨간 봉투 속에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이 들어있는 복주머니를 나눠준다.

신세계는 또 22일까지 화장품·의류 등 150개 브랜드 상품을 구매하고 여권을 제시하는 중국인 등 외국인 고객에게 10∼30% 할인 판매한다. 은련카드로 50만원 이상 구매시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