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홈플러스, 세계 유명 수산물 선물세트 한정 판매



홈플러스는 설 선물 처음으로 크레이피시·랍스터·연어·블랙타이거·스켐피 등 세계 유명산지 수산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등에 소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레이피시 세트'는 국내 공급 물량이 부족해 구매 자체가 어려웠는데 이번에 미국에서 200마리 물량을 사전 기획해 마련했다.

연어 한마리 세트'는 청정지역 노르웨이산 생연어를 얼리지 않고 항공 직송해 신선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유럽식 크랩만찬 세트'는 풍부한 식감과 담백한 맛의 칠레산 연어, 항공 직송해 싱싱하고 쫄깃한 육질이 특징인 캐나다산 랍스터, 러시아산 대게 등으로 구성했다. '세계 왕새우 세트'에는 희소가치가 높아 주로 고급요리에 쓰이는 베트남산 블랙타이거·바닷가재보다 부드러운 태국산 스켐피 등 진귀한 새우들을 모았다.

홈플러스 세계 유명산지 수산물 선물세트는 영등포점 등 10여 개 점포에서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신한·BC·KB 등 7대 카드 구매 고객 대상 각 15만원(정상가 20만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