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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설선물] '실용 만점' 오뚜기 설날 선물세트

당면·부침가루·카놀라유 세트 등 1만~3만원대 60여 종 출시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경기불황을 고려해 실용 만점의 아이템으로 구성한 설 선물세트 60여 종을 출시했다.

물엿·당면·부침가루·카놀라유 등을 담은 '특선 선물세트' ▲질 좋은 참깨로 만든 '참기름 선물세트' ▲100% 국내산 돼지고기만 사용한 '후레시햄 선물세트' ▲남태평양 바다의 신선함을 담은 '참치 선물세트' ▲8번 숙성시켜 손으로 늘여 만든 '오뚜기 옛날수연소면 선물세트' ▲그윽한 향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힐링타임 오뚜기차 선물세트' ▲미국 판매 1위 비타민 '네이처메이드 선물세트' ▲자연의 건강함을 전하는 '네이처바이 건강식품(진생업 홍삼 등) 선물세트' 등 1만~3만원대 실속형과 프리미엄 세트를 적절하게 구성했다.

소비자들이 언제든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오뚜기몰(www.ottogimall.com)에 설날 선물세트 전자 카다로그도 선보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2만원 이하의 중저가 선물세트와 함께 명절에 가장 많이 소비되는 당면·부침가루·양념장 등을 구성한 특선종합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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