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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설선물]한국도자기, 품격에 실용성까지…

프라우나, 이왈종·사석원 작품 등 1만~10만원대

프라우나/한국도자기 제공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설 선물 컬렉션을 준비했다.

골드와 스와로브스키로 고급스러움을 겸비한 '프라우나(PROUNA)'부터 설 떡국기와 같이 실용적인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됐다.

'궁' 떡국기는 호화로운 모란꽃을 주제로 중후한 아름다움을 표현, 골드라인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킨 디자인이다.

또 '필드플라워' 떡국기는 한국의 야생화를 회화적인 느낌으로 표현해 식탁에 자연을 옮겨 놓은 듯 소박하고 꾸밈없는 분위기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이왈종 작가의 작품을 도자기에 그대로 담아낸 '이왈종 접시'도 선보인다. 특히 이왈종 작가의 자유로운 세계관과 화사한 색채가 하얀 도자기와 만나 특별함이 더해지는 하나의 도자기 작품이다. 이와 함께 사석원 작가의 작품 '장미숲속의 양 두마리'가 담긴 그림접시도 준비됐다. 1만원대 이상 실속제품부터 10만원대 품격제품 등 저가에서 중고가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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