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설선물] 배상면주가 '특선약주'·'과실주' 세트

한약재로 빚은 최고의 약주 …최고 원산지 재료 엄선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는 100만명이 선택한 베스트셀러인 특선약주세트와 오매락퍽, 명품 과실로 빚은 과실주 세트, 자연 그대로의 원료와 숙성으로 탄생한 느린마을 선물세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배상면주가 특선약주세트'는 명절 때마다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자사 대표의 선물세트. 새콤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일품인 산사춘의 맛과 향을 보다 깊게 해 만든 '산사춘 진(眞)'과 몸에 좋은 한약재를 아낌없이 넣어 빚은 최고의 약주인 '활인 18품'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도자기 잔을 추가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3만 원.

배상면주가의 또 다른 베스트셀러 '오매락퍽'은 배증류 원액과 구운 매실로 빚어 황토로 구운 토기 안에 담아 숙성한 알코올 40도의 프리미엄 전통주이다. 황토로 구운 토기를 나무 망치로 깨서 그 안에 든 병을 꺼내 마시도록 제작된 점이 특징. 샴페인을 터트려 세러머니하는 것처럼 연출할 수 있다. 5만8000원,

배·사과·홍시·복분자로 빚은 과실주 세트도 다양하다. 나주의 배, 청송의 꿀 사과, 완주의 대봉감, 고창의 복분자 등 최고의 원산지에서 재료를 엄선해 과실 고유의 풍미를 자랑한다. 3만~5만원대.

최적의 자연 환경에서 기나긴 시간을 거쳐 술 본연의 깊은 풍미를 자아내는 느린마을 선물세트도 있다. '이화주세트'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만큼 걸쭉하고 부드러운 질감에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산사춘 9years 세트'는 일교차가 심한 경기도 포천 옹기항아리에서 무려 9년간 숙성해 탄생했다.

'느린마을 소주세트'는 100% 국내산 보리와 고구마를 사용, 증류원액을 황금비율로 블렌딩해 맛과 향이 뛰어나다. 3만~5만원대.

배상면주가의 설 선물세트는 전통술 문화 센터 '산사원' 및 느린마을양조장 앤펍 강남, 양재, 센터원 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