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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설선물]"이런 설선물도 있네"…신세계百

차별화된 새로운 맛·친환경·간편 선물로 승부

/신세계백화점 제공



신세계백화점은 설을 앞두고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거제에서 잡은 대구를 건조한 '거제 외포 건대구 세트'(20만원)와 고급 한우를 4∼6주 건조·숙성시킨 '드라이에이징 한우 스테이크'(50만원)를 판매하고 양의 해를 맞아 '후레쉬양갈비 세트'(20만원)도 내놓았다.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경기 안성·평택의 배와 제주 한라봉 등으로 구성한 '친환경 사과·배·한라봉 세트'(11만원)는 물론, 다양한 전통주와 신세계가 발굴한 떡방이 만난 '동병상련 전통주 다과세트'(6만2000원) 등도 선보였다.

먹고 조리하기 편한(Easy-to-cook) 선물과 1∼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선물(Appropriate)도 많다. 2마리씩 포장한 '법성포 구가네 참편한 굴비 세트'(12만원), 먹기 편하도록 양쪽 끝에 있는 배뼈와 등뼈를 발라낸 '효도갈치 세트'(22만원)도 출시했다.

경기침체 속에 주머니가 가벼워진 소비자들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대(Reasonable)의 선물도 선보였다. 한우의 경우 실속형 상품인 '목장한우 2호'(17만원)와 '행복한우'(12만원)의 물량을 지난해보다 10∼15% 늘렸고 지난해 추석에는 없었던 20만원대 초반의 '한우 후레쉬 4호'(23만원)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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