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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설선물]"CJ오쇼핑에서 알찬 명절 준비하세요"

실속형에서 프리미엄 선물세트까지

/CJ오쇼핑 제공



CJ오쇼핑(대표 변동식)은 오는 15일까지 '설맞이 福드림'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CJ오쇼핑은 건강식품, 과일 등 명절 선물용 상품과 명절 여행족을 위한 여행용 가방세트 등 관련 방송을 편성했다. 9일 오후 4시 40분에는 '사과·배 선물세트'를, 10일 밤 9시 40분에는 명절 여행족을 위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여행가방 세트'를 내놓았다.

CJ오쇼핑의 온라인 종합몰인 CJ몰은 이번 설을 앞두고 선물세트를 프리미엄 선물 세트와 실속형 선물세트로 이원화해 준비했다. CJ몰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식품종가는 횡성한우, 영광법성포굴비, 제주한라봉, 상주곶감 등 지역 특색상품 중 최상급 상품으로만 구성된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일반 상품과는 다른 고급 포장을 적용해 선물로써의 가치를 더했다는 게 홈쇼핑의 설명이다.

또 1만~2만원 대 실속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만원샵'에서는 건강식품, 과일, 한과 등 알찬 선물용 상품들을 최저 8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오는 13일까지 한우, 건강식품, 과일 등 식품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CJ원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정임 CJ오쇼핑 e식품·유아동사업팀장은 "연초 경기 회복이 더딘 가운데 이번 설에도 소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는 한편 명절 여행족이 증가하는 등 다양한 소비 패턴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CJ오쇼핑은 프리미엄과 실속을 콘셉트로 명절 선물세트를 이원화하는 등 다변화된 고객 수요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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