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대표 조길수)는 소장가치를 높인 품격있는 위스키 선물세트 총 18종 (조니워커 12종·헤이그 클럽 1종·윈저 4종·딤플 1종)을 판매한다.
설 특별 한정판으로는 운과 복을 상징하는 산양(羊) 그림이 새겨진 '조니워커 블루라벨 청양의 해 리미티드 에디션'(27만원·750ml), 특별한 디자인의 '조니워커 골드리저브 리미티드 에디션'(7만3000원·750ml), 황금시대가 열렸던 1930년대를 기념하는 '조니워커 블랙라벨 리미티드 에디션'(4만2500원·750ml) 등이 선보였다.
'조니워커 블루라벨'은 1만 개의 오크통 중 단 하나의 오크통에서만 나오는 희귀한 원액과 200년 역사 동안 이어져 내려 온 조니워커 가문의 비법이 만나 19세기 초 위스키 특유의 깊고 그윽한 풍미를 그대로 재현해 낸 명품 위스키다. 모든 병에는 고유번호가 부착돼 명품 위스키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대형마트 기준 25만원(750ml), 16만8000원(500ml). 세계적인 스카치 위스키 '조니워커 블랙라벨'은 6만5000원(1000ml), 3만1000원(500ml).
400년 전통 헤이그 가문의 정신과 비법을 바탕으로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국내 최초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 '헤이그 클럽'은 짙은 푸른빛이 도는 사각형 병 디자인과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만의 그윽하고 부드러운 과일향과 함께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8만3000원 (700ml).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스카치위스키 '윈저 17'은 영국 왕실이 인증한 로열 라크나가 증류소의 원액으로 제조돼 부드럽고 달콤한 여운을 남긴다. 4만4500원(450ml). 과일과 꽃의 달콤한 향이 어우러진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 '윈저21'은 특유의 달콤함과 부드러운 풍미를 S라인 곡선으로 시각화했다. 9만8000원 (500ml).
100년 전통의 유러피안 럭셔리 위스키의 상징 '딤플 18'은 18년이란 숙성 연도에서 느낄 수 있는 망고, 견과류 그리고 모카향이 특징이다. 4만9400원 (500ml X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