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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설선물] "친환경이 대세"… 풀무원 올가 '명품선물 특선'



풀무원(대표 남승우)의 친환경식품 기업 올가홀푸드가 '친환경'을 주제로 한 설 선물 170여 가지를 선보였다.

대표 제품으로 ▲친환경 저탄소 인증 사과세트(9만5000원) ▲항생제 없이 키운 유기 Fresh 산청 한우세트(58만원) ▲어획·가공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굴비 세트(20만원)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고품질 버섯 세트(15만9000원) 등이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친환경 원재료로 만든 올가 PB 상품인 참기름 세트·쌍화차 세트·천연조미료 세트 등 가공식품으로 구성된 실속 선물도 준비했다.

가격은 1만원대부터 최대 80만원까지 다양하며, 18일까지 올가 전국 매장과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