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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이상한 마법학교2' 성황리에 폐막

/이상한 마법학교 제공



EBS와 함께하는 교육마술 체험전 '이상한 마법학교 두번째 스토리'가 1기에 이어 누적관객 17만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1일까지 진행된 이상한 마법학교2는 교육과 마술의 결합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업그레이드 된 콘텐츠로 꾸며졌다. 특히 EBS 자문위원단의 검수를 거치며 검증된 다양한 교육 아이템으로 어린이는 물론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였다.

실제로 체험전을 찾은 학부모들은 '신선하다' '재미있으면서도 교육적이다'라는 호평을 남겼으며 아이들도 '재미있고 신기하다' '또 오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현재 중국 시안을 비롯해 대만 등으로의 수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백화점과 리조트 등의 초청·기획전시 요청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상한 마법학교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꾸준히 사랑을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새로운 교육 콘텐츠와 신선한 마술로 색다른 체험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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