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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토리 골프, "스토리텔링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세정 제공



세정은 9일 골프웨어 '헤리토리 골프(HERITORY GOLF)'의 올해 상반기 전략을 발표했다.

세정은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를 표방하며 지난해 하반기 헤리토리 골프를 론칭했다. 올해는 콘셉트에 충실한 주력 라인 전개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며 내실을 높이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2015년 봄·여름 시즌에는 영국 런던 근교 버크셔(Berkshire)에 위치한 '써닝데일 골프클럽으로의 힐링여행'을 콘셉트로 내세운다. 이번 시즌 상품에 '오크목'과 '헤더' 꽃을 형상화해 반영했다. 헤더의 퍼플, 화이트, 핑크 등의 색상을 반영하고 각 색상별 헤더에 담긴 꽃말을 연계해 스토리텔링을 진행하는 등 마케팅 전략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상반기 주력 아이템은 헤더 피케 티셔츠와 냉감 및 자외선 차단 기능성을 갖춘 유로져지 티셔츠다.

세정은 웰메이드 70개점에 입점시키는 한편 스타일리시한 영골퍼를 타깃으로 적극 공략해 연매출 100억원대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헤리토리 골프 디렉터 권미화 상무는 "지난해에 이어 올 시즌도 3545세대 영골퍼의 강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그에 따라 골프웨어 역시 기능성과 스타일리시한 감각 모두 충족하는 트렌디한 골프웨어가 주목 받을 것"이라며 "헤리토리 골프는 영국 감성을 어필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전략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2015년 골프웨어 시장을 새롭게 개편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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