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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푸르밀 "'제2의 검은콩우유' 열풍 기대"

국내 최초 허니렌틸콩우유 선보여



유가공 전문기업 푸르밀(구 롯데우유)는 국내 유업계 최초로 렌틸콩 소재 가공유 '허니렌틸콩우유'(900ml)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간편하게 필수영양소를 섭취해 아침 대용식으로 가능하며, 편리하게 슈퍼푸드인 렌틸콩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삶은 렌틸콩과 우유를 활용해 직접 만드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면서 보다 간편하게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건강에 좋은 국내산 벌꿀을 함유해 아이들 영양 간식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덧붙였다.

렌틸콩은 한국의 김치, 그리스의 요구르트, 스페인의 올리브유, 일본의 낫토와 함께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슈퍼푸드로 양면이 볼록렌즈 모양을 따라 렌즈콩으로 불리기도 한다. 바나나의 12배의 수용성 식이섬유가 함유된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이자 고단백식품으로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미네랄의 일종인 몰리브덴(일일 영양소 기준치의 330%)의 함량이 높아 항암 물질을 분해해 아미노산으로 전환, 항암작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허니렌틸콩우유는 할인점과 슈퍼 등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400원(할인점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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