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뚜레쥬르 무한질주"… 중국 허베이성 진출

2020년까지 중국에 1000개 점포 오픈 목표

허베이성 마스터프랜차이즈 체결식에서 CJ푸드빌 정문목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CJ푸드빌 제공



CJ푸드빌(대표 정문목) 뚜레쥬르는 중국 외식·서비스업체 마스기업과 중국 허베이(河北)성에 진출하기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뚜레쥬르는 직영 진출 5곳, MF 계약 9곳 등 중국 14개 지역에 진출하게 됐다.

허베이성은 중국 수도 베이징과 경제특구 톈진을 둘러싼 지역으로 서비스업과 공업이 발달해 중국에서 국내총생산(GDP)이 많은 편이다.

중국 정부는 베이징·텐진·허베이성을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거대도시로 발전시키는 계획을 추진 중으로 국내 지방자치단체와 유수 기업들도 허베이성과 협력 관계를 늘려가고 있어 향후 시장 전망이 밝다고 CJ푸드빌 측은 전했다.

뚜레쥬르와 MF 계약을 맺은 파트너사 '마스기업'은 외식·서비스업 운영 인프라를 갖춘 회사다. 마스기업은 회사 내 주요 기술 인력을 관련 부서에 배치하고, 기존 노하우와 CJ푸드빌이 제공하는 교육 지원을 결합해 뚜레쥬르의 현지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다.

정문목 CJ푸드빌 대표는 "현재 중국의 베이커리 시장 성장 속도는 연간 45%에 달한다"며 "2020년까지 중국에 뚜레쥬르 점포 1000개를 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