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천하장사' 진주햄, 맥주시장 진출

수제맥주 제조사 '카브루' 인수

진주햄 박정진 대표이사(오른쪽)와 카브루 박철 전 대표(왼쪽)가 인수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천하장사' 소시지로 유명한 중견식품기업 진주햄이 맥주시장에 진출한다.

진주햄은 수제맥주 제조업체 '카브루'(KA-BREW)를 인수하고 수제맥주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11일 밝혔다.

2000년에 창업한 카브루는 국내 1세대 수제맥주 생산자(크래프트 브루어리)로, 레스토랑·펍(PUB)·골프장·호텔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진주햄은 앞으로 육가공 사업과 주류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카브루의 신선한 이미지를 더해 젊은 기업으로 변화를 추구한다는 방침이다.

박정진 진주햄 대표이사는 "햄과 미니소시지를 중심으로 한 고유한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연관 브랜드로의 진출을 모색해왔다"며 "수제맥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쌓아온 카브루 인수를 통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