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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현대百, 디큐브시티 운영권 인수 추진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현대백화점(회장 정지선)이 신도림에 위치한 디큐브시티 운영권 인수에 나선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디큐브시티 백화점 운영권 확보를 위해 최근 대성산업에서 디큐브시티 백화점을 인수하기로 한 JR자산운용 펀드와 막판 협상을 진행 중이다. 업계에서는 현대백화점의 임대차 계약 기간이 통상적인 수준인 10~20년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측은 현대백화점이 운영을 맡는다는 큰 틀에는 합의했으나 계약기간, 임대료 등 세부조건에 대해 최종 조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주요 조건에는 합의가 됐으며 현재 세부사항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대백화점이 서울 서남권 상권의 핵심지역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할 경우 인근 롯데·신세계·경방타임스퀘어 등 주요 쇼핑몰·백화점들과 일대 격전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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