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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토토가' 인기에 복고 패션 매출 '껑충'

2월 11일 AK플라자 구로본점에서 모델들이 데님 소재의 재킷, 오버롤, 항공점퍼, 물방울무늬 블라우스 등 올 봄 유행할 복고 트렌드의 패션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AK몰 제공



올해 초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이 인기리에 방영된 이후 대한민국에 복고패션 열풍이 재점화됐다.

온라인쇼핑몰 AK몰은 지난 1월 한 달간 복고 패션아이템의 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졌다고 11일 밝혔다.

단추 모양 때문에 일명 '떡볶이 코트'라 불리는 더플코트는 1억4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 동월 대비 무려 195배 신장했다. 청청패션의 부활로 데님재킷 매출 역시 전년대비 15배 신장했으며, 미 공군들이 입던 항공점퍼에서 유래한 보머재킷도 20배 증가하며 복고 열풍에 합류했다.

AK몰 관계자는 "복고 열풍에 따른 수요에 맞춰 관련 패션아이템 물량 자체를 전년보다 크게 늘리게 되었다"면서 "과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문화콘텐츠에 힘입어 복고 트렌드는 올 봄에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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