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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사탕인줄 알았네"… 이색 초콜릿 눈길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제품 출시 봇물



밸런타인데이(14일)를 앞두고 이색 초콜릿을 쏟아져 나오고 있다.

식품업계는 막대사탕을 닮은 제품부터 속을 헤이즐넛 크림으로 채운 초콜릿까지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제과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샤롯데'를 출시했다. 샤롯데는 형태에 따라 볼 초콜릿 6종, 미니초콜릿 3종, 판초콜릿 4종 등 총 13종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구슬 모양의 '샤롯데 볼'은 초콜릿 속에 헤이즐넛 크림이 들어있어, 넛츠향의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샤롯데 미니'는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카카오함량에 따라 40%, 55%, 70% 세 종류가 있다.

농심은 밀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츄파춥스 초코듀오'를 내놨다. 캔디 브랜드 츄파춥스가 70년 전통의 이탈리아 초콜릿 제조사 '라이카'와 협업해 출시한 제품이다.

츄파춥스 초코듀오는 밀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으로 둘러싸인 쉘(알) 형태이며, 속은 달콤한 초콜릿 크림과 시리얼로 채워져 있어 부드러움과 바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맛은 헤이즐넛과 딸기맛 두 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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