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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증권

[유럽증시] 유가 60달러 회복 등에 상승

유럽 주요 증시가 그리스 채무협상 진전과 국제유가 상승 등에 따라 상승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67% 오른 6873.52에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70% 상승한 4759.35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40% 오른 10963.30에 각각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 지수는 0.92% 오른 3449.19를 기록했다.

이날 브렌트유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배럴당 60달러를 넘기자 에너지 업종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런던 증시의 석유·가스업종지수는 2% 이상 올랐고 광업종지수는 3.9% 상승했다.

그리스가 국제 채권단과 실무 협의를 개시하는 등 채무협상이 진전됨에 따라 아테네증시의 종합주가지수는 5.61% 급등해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독일의 경제성장률이 예상을 웃돈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독일의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은 0.7%로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0.3%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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