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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현대百, 디자이너 팝업매장 '스튜디오 아이엠' 오픈

/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은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와 함께 다음달 6일부터 22일까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스튜디오 아이엠(Studio iAM)'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튜디오 아이엠의 첫번째 팝업스토어에는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의 디자이너 고태용과 곽현주 콜렉션의 곽현주의 2015년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백화점 측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현대백화점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서 팝업매장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팝업매장 오픈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국내를 대표하는 탑 디자이너들의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한다. 남여 커플과 여성 2명을 선발해 각각 고태용 디자이너와 곽현주 디자이너의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한다. 또 스타일링 브랜드의 제품과 비츠 바이 닥터드레 헤드폰을 증정하며 '트렌디' 채널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국내 탑 클래스 디자이너에게 스타일링을 받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향후에도 국내 신진디자이너 판로 확보를 위한 매장을 지속적으로 오픈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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