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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감동까지 담았다" 청담동 대표 주얼리'코이누르'

"마음과 감동까지 담았다" 청담동 대표 주얼리'코이누르'

/코이누르 제공



청담동에 위치한 감성디자인 예물 대표매장 코이누르가 '특별한 날' 기쁨과 감동이 배가할 수 있는 주얼리 디자인을 콘셉트로 시즌마다 트렌드를 이끄는 감각적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우리집안 보석가게'라는 따스하고 동화적인 디자인 모토를 바탕으로 고객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에 고객 개개인의 이야기를 더해 직접 디자인한 제품을 실현해 주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예인들이 즐겨 찾아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감성적이고 특별한 아기 엉덩이 돌반지부터 자체 디자인과 핸드메이드 세공으로 공방까지 직접 관리, 운영하고 있는 코이누르는 예물, 프로포즈 및 다이아몬드 리뉴로 나뉘며 매장 내 아트 갤러리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송진희 코이누르 대표는 "내가 만들고 낀 반지를 딸에게 물려주고 또 그 딸이 손녀에게 물려주는 3대에 걸친 가치 있는 커플링과 주얼리를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제는 커플들의 커플링을 넘어 친정엄마와 딸이 '잘 헤어지기' 의미가 담긴 커플링을 하는 문화가 정착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또 "국내 예물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상해·뉴욕·파리 등에 해외지점 론칭을 준비하는 코이누르는 재품과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있어서 새끼손가락을 건다는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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