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락앤락, 텀블러 내세워 유럽 시장 공략

/락앤락 제공



락앤락이 독일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Ambiente 2015)에 참여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는 17일까지 열리는 박람회는 세계 최대 규모로 올해 전세계 470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락앤락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신상품 텀블러를 비롯해 유럽형 오븐웨어, 쿡웨어, 메모리폼 매트 등 다양한 주방생활용품을 출시해 현지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나이, 성별 상관없이 활용도가 높은 텀블러를 유럽 시장에 적극 알릴 계획이다.

또 오븐을 많이 사용하는 유럽 시장의 특성에 맞춰 내열유리 제품을 오븐용으로 대용량의 상품을 선보인다. 베트남에서 자체 생산하는 쿡웨어도 이번 박람회 상품에 포함됐다.

락앤락은 이번 박람회 이전부터 관심을 보여온 50여 개의 업체를 포함해 박람회 마지막 날을 남겨두고 200개 이상의 업체와 상담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향후 약 1000만 달러의 수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락앤락 관계자는 "유럽시장 매출 중 독일이 25% 정도 차지하고 있으며 중요한 시장인 만큼, 해당 박람회는 12년째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