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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약사 10명 중 9명 "잇몸 겉·속 동시 작용 잇몸약 필요"

/동국제약 제공



약사 10명 중 9명이 잇몸 겉과 속에 동시에 작용하는 잇몸약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시장조사 전문기관 인사이트랩더블유와 함께 1857명의 약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 중 93%가 '잇몸병이 치은과 치주인대, 치조골에서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답했다. 또 그중 95%는 '잇몸 겉과 속에 동시에 작용하는 잇몸약이 필요하다'고 답해 잇몸병 개선을 위해서는 잇몸 겉과 속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동국제약의 잇몸약 '인사돌플러스'에 대한 인식조사에서는 94%의 응답자가 '인사돌플러스가 잇몸병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답해다.

인사돌플러스는 기존 '인사돌' 성분에 항염·항균작용을 하는 '후박추출물'을 추가한 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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