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PN풍년, 5년 연속 '독일 소비재 박람회' 참가

/PN풍년 제공



종합 주방용품 전문 기업 PN풍년이 17일까지 열리는 '2015 독일 암비엔테(Ambiente)'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PN풍년은 지난 2011년부터 5년 연속 이 박람회에 참여해왔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세계 바이어들의 호평을 얻어 첫 단독부스를 설치해 규모를 넓히고 보다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전시장에는 국내에서 출시되지 않은, 유럽시장만을 타겟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냄비를 전시했다. 이 제품은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친환경과 스타일 두 가지를 모두 잡았으며, 블랙&베이지의 유럽풍 칼라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PN풍년 마케팅실 이승우실장은 "지속적으로 해외 박람회에 참여해 세계 무대에서 PN풍년의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바이어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