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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요우커 쇼핑특수로 '휴점일' 바꾼다

롯데백화점은 설 연휴 기간중 본점과 잠실점,부산본점 3개점에 대해서는 설 당일인 19일과 그 다음주 월요일인 23일에 휴점할 계획이라고17일 밝혔다. 이는 춘절 연휴를 맞아 중국인 방문객이 몰릴 것에 대비한 것으로,본점 등 3개점은 롯데백화점 점포중 중국인 매출 구성비가 가장 높은 점포들로 지난해 기준으로 본점 17%, 잠실, 부산본점은 각 5%이다.

올 해도 중국 춘절 연휴 기간중 3개 점포의중국인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이상 늘어날 것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지난 13일(금)부터24일(화)까지 구매 금액에 따라 5%상당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과 본점·잠실·부산본점에서 가장 많이 구매한 중국인 고객 1명을 선정해 2천만원 상당의 1.5캐럿 다이아몬드 왕관을 증정하는 '쇼핑퀸!다이아몬드 왕관 증정'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중국인 방문객을 고려하여 백화점의 휴무 일정을 조정하게 됐다"며 "황금 연휴을 맞아 가족 단위 쇼핑 고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