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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소비자

'상품권 미지급 논란' 원데이맘 "가능 수단 총동원해 사태 수습할 것"

유아용품 소셜커머스 원데이맘이 상품권 판매가 장기간 지연됨에 따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사태 진정에 나섰다.

원데이맘 측은 "최초 상품권의 판매는 대행사의 제안으로 진행됐고 판매대금의 일부가 해당업체 측에 이미 결제 되었다는 것"이라며 "해당 상품권 판매업체는 이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품권 대목 시즌인 연초와 명절을 앞두고 행사 준비에 급급했던 나머지 업체 선정이 부주의했다"며 "현재 긴급 대책반을 가동하고 환불 접수를 받고 있다. 보상채널을 열어두고 가용한 모든 조취를 취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